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나면 요즘 도로나 건물등에 물에 잠기는 침수 피해가 발생 했다는 뉴스를 많이 보게 됩니다. 이번 장마는 잘 대비를 해서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. 이러한 대비를 잘하려면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건 집 주변 배수로 정비를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. 쓰레기나 낙엽 등이 배수로를 막진 않았는지 장마가 오기 전 미리 확인하는 게 큰 피해를 막는 방법이다. 오히려 비가 쏟아져 배수구 주변 물이 역류하는 등의 상황엔 접근하는 건 위험 하니 미리 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.
2. 습기 차단은 필수, 곰팡이 주의
하루 종일 비가 오면 공기는 습해질 수밖에 없고. 외부와 내부 공기 차가 크고 습도까지 높은 장마철이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.
비가 올 때는 바깥 습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차단하는 게 낫지만 잠깐 날이 맑아지면 환기를 시켜 실내 공기를 순환해야 곰팡이를 막을 수 있으니까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.
에어컨의 제습 기능이나 가정용 제습기를 통해 실내 습기를 조절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.
집 벽면이나 침구·의류 등이 축축한 상태로 오래 방치되면 곰팡이의 표적이 될 수 있으니 중간 중간 확인해 말려주는 노력과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.